23/02/2024
#박미주
이책은 시대의 지성인이 현실에서의 갈등을 사회전반에 관하여 본인의 생각을 쓴 칼럼모음집이다'
이책을 통해 저자의 내면의 불편한 진실에 대하여 명확한 저자의 생각을 통해 현실문제에 대하여 바르게 볼수있는 안목을 넓힐수 있었다.
특히 글이 대화 하는것 같이 편안함은 저자가 오랫동안 방송진행을 하고 있음이 아닐까한다.
저자의 글속에
[화려한 말솜씨보다는 존중의 귀 기울임인 "경청"만이 사람의 마음을 열어 준다는 그 한마디에 무게를 실어 나와다른 합리를 존중해야 할것이다.]
화련한 기술보다 진심 어린 경청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우린 다르기에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