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2026
저는 사실 15년이라는 거는 저도 처음 들었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요식업을 사실 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요식업 하시는 분들 중에서 자기 건물에서 장사를 하고 싶다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러면 그런 분들에게 언제 자기 건물을 가지면 좋을까 라고 하면은 내가 이런 상태다 라고 하면은 내 건물을 한번 사볼까? 지어볼까? 그때가 언제일까요?
본인이 그 업을 계속해서 수입 창출이 되고 그걸 감당해 나갈 수 있다는 그런 계획이 세워지면 액션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반면에 전문가를 만나야 되겠죠. 어쨌든 금액에 대한 부분보다는 내가 준비가 되었으면 움직여도 된다?
그렇죠. 실현을 하면서 본인이 또 꿈을 실현을 하는 거기 때문에 또 하나의 에너지가 돼서 달릴 수 있는 것 같아요. 건물을 사면 우리가 대출도 많이 하고 이러니까 그게 압박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 일에도 원동력이 될 수 있다.
그렇죠. 그런 얘기. 시간은 계속 가는 거니까. 맞아요. 그러니까 시간은 가고 자꾸 물가 상승률 때문에 오히려 점점 더 멀어지니까 내 마음이 준비가 되면 지금이라도 건물을 사거나 시작하는 게 좋다.
#꼬마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