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2021
최근 EAP다올에 여러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저희 EAP다올은 근로자의 마음건강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특정 회사와 관계를 맺고
해당 회사 내부 직원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적용해왔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연락와
EAP다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EAP다올이 고민 끝에 오프라인도 개설했습니다.
오프라인 지점을 어디에 개설할까? 오랜 시간 고민했는데요.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오고갈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EAP다올을 방문한 이후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바로 '스페이스살림'이라는 곳인데요.
스페이스살림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여성들이 일을 하면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공간인데요.
즉,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고 또 그것이 비즈니스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곳입니다.
일하는 사람도 건강하게 일하고 기업도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조화와 균형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EAP다올이 추구하는 가치와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스페이스살림에 입점하려면 경쟁률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EAP다올을 설립하게 된 초심을 되새기며 여러가지 서류를 준비하고 열심히 임했습니다.
다행히 최종적으로 선택돼 스페이스살림에 EAP다올이 안착하게 됐습니다.
스페이스살림 내 EAP다올의 '마음약국'
뿐만 아니라 EAP다올을 찾는 근로자들이
자신의 마음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하기를 바랐습니다.
자신의 마음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알아야 자신을 더 잘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AP다올이 코로나19로 어쩔 수 없이 닫을 수밖에 없었던 문을 활짝 열고
#스페이스살림 #마음약국
전방위적으로 근로자들을 찾아갈테니 많이 반겨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