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2022
코로나로 모든 일상이 얼어붙은 요즘, 날씨 또한 많이 춥네요 ㅠㅠ 날짜는 2월 말로 향하는데 라온쉐어하우스가 위치한 동편마을은
아직도 싸늘하기만 하네요.
하지만 조만간 봄과 꽃내음, 푸르름이 다시 돌아오고, 코로나도 어느덧 진정이 되겠죠. 따뜻한 햇살이 그리워지는 그때를 그리며, 작년 봄 사진 몇장을 올립니다.
2022년 라온쉐어하우스가 새로운 친구들과 입주민을 모집합니다.
모든 물가가 많이 폭등한 상태에서도 저희부부는 모든 월세 가격을 6년전 그대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2인실 2분, 1인실 2분 모실수 있습니다.
저희 홈피 많이 찾아와 이쁘게 살아가는 저희 입주민들 이야기들 봐주시고 관심 부탁드려요~
www.laonsha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