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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말 구미시 증감 현황
12/01/2022

2021년 12월말 구미시 증감 현황

부득이하게 샀다.던 김기표 송정 땅..지분쪼개기 매입
01/07/2021

부득이하게 샀다.던 김기표 송정 땅..지분쪼개기 매입

[앵커] 김기표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은 물러났지만 경기도 광주 송정동 땅에 대한 투기 의혹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취재해보니 김 전 비서관은 이 땅에 2017년부터 관여해서 '지분 쪼개기'까지 했던 걸로 보입니다....

구미시 최근 10년 - 지가변동률/부동산 거래현황 (주택/토지)
01/07/2021

구미시 최근 10년 - 지가변동률/부동산 거래현황 (주택/토지)

경북도, 구미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계획 공고경북도가 3년 연속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경북은 앞서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안동 ‘헴프(HEMP) 기반 산업화’ 특...
19/04/2021

경북도, 구미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계획 공고

경북도가 3년 연속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경북은 앞서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안동 ‘헴프(HEMP) 기반 산업화’ 특구를 잇 따라 지정 받아 혁신 산업의 기반을 다졌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규제자유특구에 제출할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공고는 경북 특구(안)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분과위원회 최종안건 5개중 하나로 선정됨에 따라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다.

‘경북 특구(안)’은 경북도가 앞서 올해 상반기 추진되는 제5차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해 중기부에 제출했었다.

중기부에는 14개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에서 20여개 특구계획이 접수됐으며, 정책적 타당성 및 실현가능성,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경북 특구를 포함 5개 사업을 분과위원회에 상정했다.

공고기간은 오는 5월 16일까지며, 오는 20일부터 도민 누구나 특구계획을 열람하고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또 오는 29일에는 구미시청에서 주민공청회를 열어 의견수렴을 거친 후 경북도 지역혁신협의회를 통해 자문을 받을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런 과정에서 특구계획의 완성도를 높여 5월께 중기부에 최종 지정신청을 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추진하는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시대 온라인 유통 수요 증가와 맞물려 뜨거워 지고 있는 물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배송의 마지막 단계인 2~4km구간인 ‘라스트마일(Last mile)’ 배송을 중심으로 한 산업혁신을 위해 작년부터 핵심기업들과 사업기획을 다듬어 왔다.

도심 내 물류인 라스트마일은 물류산업 중에서 가장 비효율이 많이 발생하는 영역이다.

따라서 도심 내 유휴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생활물류배송거점을 구축하고, 근거리 배송에 ‘카고 바이크’를 활용함으로써 ‘도심 생활물류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는 것이 특구의 핵심골자다.

특구가 완성되면 모빌리티 업계에서도 근거리 배송을 기존 1톤 트럭이 아닌 e모빌리티, 삼륜형전기자전거 등을 활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새로운 일감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물류는 국가의 기반산업이면서 최근 온라인소비시대 서비스업과 제조업이 융합되고 있는 대표산업”이라면서 “구미 물류특구가 지정되면 배터리(포항)와 대마(안동)와 함께 권역별 트라이앵글 특구벨트 구축이 완성됨에 따라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구미시 아파트 실거래가 랭킹 TOP 100 (1월부터 3월까지 가격변동 비교)
13/04/2021

구미시 아파트 실거래가 랭킹 TOP 100 (1월부터 3월까지 가격변동 비교)

땅 가진 국회의원..민주당 평균 1억7600만원, 국민의힘 7억1400만원지난해 기준으로 국회의원 중 절반 이상인 155명이 토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 정치권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투기 전...
17/03/2021

땅 가진 국회의원..민주당 평균 1억7600만원, 국민의힘 7억1400만원

지난해 기준으로 국회의원 중 절반 이상인 155명이 토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 정치권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실시키로 합의한 상태다.

지난해 총선 전인 3월에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재산 공고한 의원들 중 21대에도 당선된 의원들과 8월에 공개된 신규 등록 의원들의 재산 목록을 17일 조사한 결과다. 배우자와 부모, 자녀가 보유한 토지도 포함돼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88명으로 전체 174명 중 50.6%, 국민의힘은 63명으로 102명 중 61.8%를 차지했다. 그밖에 정의당 2명, 열린민주당 1명, 무소속 1명이다. 토지 가액이 1억원 이상인 의원들은 민주당이 43명, 국민의힘은 32명으로 각각 토지 보유 의원들의 절반가량이었다.

민주당 의원들이 보유한 토지 가액을 모두 합하면 154억5300만원 규모이며 1명당 평균 1억7600만원가량이 된다. 국민의힘은 449억7500만원으로 평균 7억1400만원가량이다. 213억원대 토지를 보유한 박덕흠 의원을 빼고 계산하면 평균 3억8000만원가량이 된다.

박 의원 외에도 국민의힘 의원들 중 보유한 토지 가액 합계가 10억원 이상인 경우도 적지 않다. 백종헌(46억3800만원), 강기윤(20억1800만원), 정찬민(15억2700만원), 조명희(13억1600만원), 이주환(12억9800만원), 한무경(10억7100만원) 등 의원들이다. 민주당에서는 임호선 의원이 10억7200만원의 토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종헌 의원의 경우 지역구인 부산 소재 대지와 답(畓), 잡종지 등을 본인과 자녀들이 갖고 있었으며, 경남 양산, 울산 울주군의 대지와 임야, 답 등도 다수였다. 강기윤 의원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지역구인 경남 창원 소재 과수원과 대지, 임야 등을 다수 갖고 있었다.

보유한 토지 가액 합계가 5억원 이상인 의원들은 민주당이 9명, 국민의힘 17명으로 나타났다.

세계적 기업 삼성전자에 날아든 '3개의 화살'삼성전자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대 기업이다. 회사의 시가총액(주가에다 주식 수를 곱한 금액)은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두 배가 넘는다. 세계적 브랜드 컨설팅 전문기업 인터브...
15/03/2021

세계적 기업 삼성전자에 날아든 '3개의 화살'

삼성전자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대 기업이다. 회사의 시가총액(주가에다 주식 수를 곱한 금액)은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두 배가 넘는다. 세계적 브랜드 컨설팅 전문기업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실시한 2020년 글로벌 브랜드 평가에선 애플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에 이어 세계 5위에 올랐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제품 11개에 국내 총연구개발(R&D) 투자의 47%, 법인세의 15%를 혼자 내는 한국의 ‘대들보’ 기업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이후 삼성전자의 활력과 스피드가 크게 떨어지고 세계 무대에서도 고립되고 있다”며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앞날이 어둡다”고 말했다.

◇흔들리는 세계 1위… 守成에 최선

단적으로 세계 반도체 인수합병(M&A) 무대에서 삼성은 4년 넘게 ‘구경꾼’ 신세이다. 2016년 11월 미국 자동차 전장 기업 하만을 80억달러(약 9조원)에 인수한 후 삼성전자는 ’16분기 연속 M&A 0건'이다. 작년 한 해 세계 반도체 M&A 거래액(1180억달러·약 130조원)을 감안하면 세계 2위 반도체 기업(매출액 기준) 삼성전자로선 아쉬운 대목이다.

홍대순 글로벌전략정책연구원장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십조원을 들여 혁신과 도전을 시도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삼성전자는 안팎의 여러 이유로 수성(守成)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1위’ 균열 조짐도 보인다. 2013년 32%대였던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19%대로 10년 만에 가장 낮았다. 작년 4분기와 올 1월 스마트폰 세계 1위는 애플이 차지했다. 지난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상위 10사 가운데 7개를 차지한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 합계(60%)는 삼성전자(19%)를 압도한다. 프리미엄급은 애플에, 중저가 제품은 중국에 협공당하며 점유율이 쪼그라들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미국 마이크론은 삼성을 제치고 작년 11월 업계 최고난도 기술인 176단 낸드플래시 제품을 출시했고, 올 1월엔 10나노급 4세대 D램 상용화에 성공했다. 황철성 서울대 석좌교수는 “삼성이 제한된 연구 인력과 자원으로 파운드리와 시스템 반도체 개발에 역량을 분산한 결과,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 기술 우위가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반도체 시장(2020년 기준 4331억달러)의 70%를 차지하는 시스템 반도체에서 삼성전자는 ’2030년 1위 달성'을 목표로 10년간 133조 투자를 2019년 선언했다. 그러면서 대대적인 파운드리 부문 강화에 나섰다. 그러나 이 분야 1위인 TSMC와의 세계 시장 점유율 격차는 2019년 1분기 29.0%포인트에서 작년 4분기 39.2%포인트로 더 벌어져 사실상 ‘제자리 걸음'이다.

시스템 반도체의 핵심인 팹리스(설계)와 후(後)공정인 패키징 부문에서 삼성의 존재감은 찾기 힘들다. 김양팽 산업연구원(KIET) 전문연구원은 “반도체 연구 인력 대폭 증원 같은 획기적 지원이 없는 한 삼성의 시스템 반도체는 당분간 성과를 내기 힘들다”고 말했다.

미국과 대만, 일본 3국 간 ‘반도체 동맹’이 급물살을 타며 지정학(地政學) 판도가 바뀌는 것도 부담이다. 그 선봉장인 대만 TSMC는 일본 쓰쿠바시에 200억엔(약 2100억원)을 들여 반도체 R&D 합작법인을 세우고, 미국 애리조나 등에 360억달러(약 40조6000억원)를 투자해 6개의 생산 거점을 짓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설계는 미국, 제조는 대만, 소재·장비는 일본이 맡는 세계 반도체 분업(分業) 구조가 굳어져 삼성전자의 입지가 더 좁아진다.

“10년간 단 하나의 칼을 가는 심정”(리커창 총리)으로 2014년부터 반도체 산업에 1조위안(약 170조원)을 쏟아부은 중국은 올 들어 파운드리 기업 SMIC에 5조원을 투자하는 등 지원을 더 늘리고 있다. 이병태 KAIST 교수는 “미·중 패권 전쟁으로 중국의 기술 독립이 앞당겨질 것”이라며 “이 경우 삼성전자의 최대 주력 제품인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진출 선언’(1983년), ‘프랑크푸르트 선언’(1993년), ‘스마트폰 진출’(2008년)처럼 고비 때마다 오너의 결단으로 위기를 돌파해 왔다.

기업분석 연구소인 ‘CEO스코어’의 박주근 대표는 “지금은 대형 장치 제조업인 삼성전자가 애플처럼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체질을 더 강하게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를 위한 수십조원 짜리 투자 결정과 대형 M&A 등은 전문 경영인들로는 한계가 분명하다는 게 삼성 안팎의 일치된 진단이다. 더욱이 최근 4년간 삼성에 이뤄진 먼지털이식 50여 차례 압수수색과 430여 차례 임직원 소환 조사로 삼성 임직원들의 사기(士氣)는 크게 떨어졌다. 올 1월 법정 구속된 이 부회장은 1년 6개월 형을 더 살아야 한다.

배상근 한국경제연구원 전무는 “총수 부재와 사법 리스크, 그리고 정치 권력의 발목 잡기가 계속된다면 삼성전자의 글로벌 톱 대열 탈락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대만 정부와의 ‘원 팀 작전’ 삼성과 격차 벌린 TSMC

미국의 反中 전선 선봉장… 매출·영업이익·주가 사상 최고

세계 1위 파운드리(foundry·반도체 전문 생산) 기업인 대만 TSMC는 2018년도 영업이익이 삼성전자의 3분의 1에 불과했다. 그해 1월 초 시가총액도 1000억달러(약 110조원) 정도 적었다. 하지만 2년 만인 지난해 이 회사 영업이익은 삼성전자보다 3조원 넘게 많았다. 이달 9일 기준 TSMC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 보다 800억달러(약 90조원) 이상 많다. 최근 1년간 주가 상승률(146%)도 삼성전자(67%)를 압도한다.

SMC가 이처럼 훨훨 날고 있는 비결 중 하나는 대만 정부와 ‘원 팀(One Team)’을 연상시키는 ‘밀월(蜜月)’ 관계다. 일례로 작년 9월 18일 대만 총통 관저에서 1979년 단교 후 대만을 방문한 최고위 미국 관료인 키스 크라크(Keith Krach) 경제차관 환영 만찬에서 모리스 창(張忠謀) TSMC 창업자 겸 전 회장이 민간 기업인으로 유일하게 참석했다.

지난달 6일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와 대만 경제부 장관의 고위급 경제 회담에도 TSMC 고위 임원들이 배석했다. 정부는 TSMC에 자본과 인력 육성·지원은 물론 경영권을 확실하게 보장해 준다. TSMC는 차이잉원(蔡英文) 정부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미국의 반중(反中) 전선 선봉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작년 10월부터 총매출액의 15%를 차지하는 중국 화웨이와 거래를 완전히 끊은 TSMC는 그 여파로 지난해 대중(對中) 수출 물량이 72% 감소했다. 그러나 미국 기업에서 훨씬 더 많은 반도체 물량을 주문받아 주가와 매출, 영업이익 모두 1987년 창립 후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올 들어 차량용 반도체 등 공급 부족으로 몸값이 한층 더 오른 TSMC는 자사 생산 반도체를 지렛대로 대만 정부와 함께 ‘반도체 외교’를 벌이고 있다. 안기현 반도체산업협회 상무는 “기업에 무한대에 가까운 지원과 협력을 해주는 대만 정부의 친(親)기업 행보는 4년 내내 삼성전자를 적폐 대상으로 삼고 옥죄는 한국 정치권과 대비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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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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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아파트 실거래가 TOP100 (2021년 2월 기준)
14/03/2021

구미 아파트 실거래가 TOP100 (2021년 2월 기준)

2021년 2월 구미 아파트 실거래가 통계
08/03/2021

2021년 2월 구미 아파트 실거래가 통계

"쓰레기 천국 만들거냐"..구미5단지 폐기물매립장 추진 주민 반발구미국가산업단지 5단지 인근에 폐기물매립장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서가 경북 구미시에 접수되자 이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1일 구미시에 따르...
02/03/2021

"쓰레기 천국 만들거냐"..구미5단지 폐기물매립장 추진 주민 반발

구미국가산업단지 5단지 인근에 폐기물매립장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서가 경북 구미시에 접수되자 이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1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달 A사가 '구미시 산동읍 도중리와 해평면 금산리 일대 임야 26만7948㎡ 등을 매입해 하루 평균 520톤 규모를 처리할 수 있는 폐기물매립장을 조성하겠다'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매립장 예정 부지 인근의 산동읍과 해평면 주민들이 '매립장 조성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반발하고 나섰다.

이성하 산동읍 이장협의회장은 "구미시의 폐기물과 가축 분뇨 처리, 생활폐수, 생활쓰레기 등의 처리시설이 다 산동읍에 몰려 있는데 또 폐기물매립장을 지어 매립장 천국으로 만들 생각이냐"며 "산동읍은 최근 면에서 읍으로 승격할 정도로 인구가 급격히 늘어난 곳인데 더 이상 환경 오염 시설을 지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산동읍 각 단체와 이장협의회 등이 모여 결사 반대를 결의하고 반대 현수막을 곳곳에 내걸었다"며 "시장 면담을 통해 '절대 불가'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사가 계획한 사업 부지는 구미산단 5단지와 300여m 떨어진 곳이어서 구미시가 분양에 사활을 걸고 있는 5단지 분양에도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또 5단지 안에 별도로 1만5000평의 매립장 부지가 지정돼 있고, 이 부지는 이미 분양돼 사업주가 매립장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추가 매립장이 필요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구미시는 관련 부서별로 A사의 사업계획서에 대해 법률상 문제가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

장재일 구미시 자원순환과정은 "관계 법령을 검토해 12일까지 해당 사업에 대한 적합, 부적합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라며 "적합 판정이 나면 폐기물 처리시설 도시계획 결정, 산지전용 허가, 문화재 조사 등을 마친 뒤 허가 신청 서류를 내는데 통상 3년 정도 걸린다"고 말했다.

구미시의회에서는 폐기물 매립장 등 혐오시설 설치 때 해당 주민들의 의견이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윤종호 구미시의원은 "법에 쓰레기 반입지역을 제한할 수 없도록 돼 있어 산동읍에 매립장이 들어서면 수도권의 쓰레기가 몰려들 것"이라며 "법이나 행정절차를 떠나 혐오시설은 재산 가치 하락 등 피해를 입는 주민들의 의견 반영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미에는 현재 민간 2곳과 시립 1곳 등 3곳의 폐기물매립장이 가동되고 있다.

김천대학교 “한국드론교육원”개원식 가져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2월 22일(월) “한국드론교육원”을 개원하였다. 개원식에서 윤옥현 총장은 김천대학교가 드론교육의 새로운 메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한국드론교육원”...
23/02/2021

김천대학교 “한국드론교육원”개원식 가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2월 22일(월) “한국드론교육원”을 개원하였다. 개원식에서 윤옥현 총장은 김천대학교가 드론교육의 새로운 메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한국드론교육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김천대학교 한국드론교육원은 드론(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재학생과 지역민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김천대학교 한국드론교육원에서는 본교에 실기교육을 위한 드론비행장을 구성 하였고, 드론 이론 및 시뮬레이션교육을 위한 교육시설 등을 겸비하고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드론(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을 이해하고, 안전 및 효율적인 조종능력을 배양하며, 국가자격증 시험기준에 근거하여 개인별 응시자격 부여를 위한 실기비행 교육, 자격취득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4차 산업혁명에 걸 맞는 미래 유망자격증으로 드론 조종 인력을 양성하고, 드론과 관련된 인력양성 교육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드론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것이다.

드론교육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한국드론교육원(054-420-4146)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출처] 김천대학교 “한국드론교육원”개원식 가져|작성자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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