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2017
미국의 금리인상이 본격화되면서 한국 부동산시장의 위기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0.몇% 정도의 하락으로 이야기하지만 부동산이라는것이 수요가 탄력적인 상대적으로 도심보다 취약하고 중심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곽부터 거품이 빠진다는것은 이미 몇차례 증명된터..
사실 위기를 맞는쪽은 서민층이 더 클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으로 봤을떄 거품은 빠지는것이 좋고, 연착륙이 잘만 이루어진다면 그렇게 비관적으로 볼것만은 아닐것으로 봅니다.
그러기 위해선 다음정부의 역할이 더 커지겠지요.
대한민국이 헬조선이라는 자조섞인 비아냥을 듣는데에는 교육과 부동산 그리고 노동이라는 풀기힘든 난제를 안고있기 때문입니다.
그 첫번째 위기가 오고 있는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개인부채를 줄이고 투기목적의 투자를 쉬는것이 현명한때입니다.
물론 자금을 가진분들에게는 호재로 작용할수도 있구요.
98년때처럼 말입니다.
주담대 금리 6~7%대 상승주택구매ㆍ소비 동반 하락 국토硏 주택시장 변수 분석수도권 보다 지방 타격 클듯[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미국 기준금리 인상을 공식선언하면서 한국은행도 머지 않은 시기에 기준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은 기준금리가 0.5%포인트 오르면 집값은 최대 0.3%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상환부담이 커져서다. 주택시장의 연착륙을 위한 지역별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1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가 발표한 ‘2017년 주택시장 영향요인 분석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