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2026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께
그리고 전주시장 인수위원들께 요청합니다.
지난 4월 22일 전주시장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현 우범기 전주시장이 5월 26일 아파트 신축에 따른 지구단위계획구역 신촌2지구 인허가를 승인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우선 실제 인허가 승인이 있었는지 사실관계 확인부터 요청합니다.
지구단위계획구역 신촌2지구는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소재 공영주차장 부지를 토건업자에게 넘기려다 전임 김승수 시장때부터 특혜 문제가 붉어진 문제의 사업입니다.
또한 이 사업은 사업부지 특혜 외에 교통사고 위험 및 난개발이 우려되어 현재까지 사업이 보류되어 있던 상태이고, 문제점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우범기 시장은 대한방직부지 개발 특혜를 비롯해 전주시에 막대한 부채를 떠넘긴 것도 모자라 인허가권 특혜 남발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문제도 조지훈 당선자께서 해결해야할 몫이 되었습니다.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님, 그리고 전주시장 인수위원님들께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지구단위계획구역 신촌2지구 인허가 절차를 중지시키십시오, 그리고 누가 인허가를 진행시켰는지, 우범기 시장은 어떤 목적으로 인허가를 승인했는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차차 이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법적 조치를 준비하겠습니다.
꼭 인허가를 중지시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
“공영주차장 그대로 두라! 막대한 건설업체 특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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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개발행정의 불투명함과 건설업계 특혜 의혹을 시민의 시선에서 추적·고발하는 페이지입니다.
「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는 공영주차장 문제, 재개발 사업, 도로·교통 안전, 정보공개를 통해 드러난 행정 의혹 등을 꾸준히 제기하며, 전주시가 누구를 위해 행정권을 행사해 왔는지 묻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문제제기와 자료를 통해 시민 불편, 재산권 침해 우려, 행정 신뢰 훼손 문제를 공론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