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

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 Property development, 전주시 완신구 중화산동2가 526/19, Jeo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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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개발행정의 불투명함과 건설업계 특혜 의혹을 시민의 시선에서 추적·고발하는 페이지입니다.

「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는 공영주차장 문제, 재개발 사업, 도로·교통 안전, 정보공개를 통해 드러난 행정 의혹 등을 꾸준히 제기하며, 전주시가 누구를 위해 행정권을 행사해 왔는지 묻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문제제기와 자료를 통해 시민 불편, 재산권 침해 우려, 행정 신뢰 훼손 문제를 공론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께그리고 전주시장 인수위원들께 요청합니다.지난 4월 22일 전주시장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현 우범기 전주시장이 5월 26일 아파트 신축에 따른 지구단위계획구역 신촌2지구 인허가를 승인했다...
15/06/2026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께
그리고 전주시장 인수위원들께 요청합니다.

지난 4월 22일 전주시장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현 우범기 전주시장이 5월 26일 아파트 신축에 따른 지구단위계획구역 신촌2지구 인허가를 승인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우선 실제 인허가 승인이 있었는지 사실관계 확인부터 요청합니다.

지구단위계획구역 신촌2지구는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소재 공영주차장 부지를 토건업자에게 넘기려다 전임 김승수 시장때부터 특혜 문제가 붉어진 문제의 사업입니다.

또한 이 사업은 사업부지 특혜 외에 교통사고 위험 및 난개발이 우려되어 현재까지 사업이 보류되어 있던 상태이고, 문제점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우범기 시장은 대한방직부지 개발 특혜를 비롯해 전주시에 막대한 부채를 떠넘긴 것도 모자라 인허가권 특혜 남발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문제도 조지훈 당선자께서 해결해야할 몫이 되었습니다.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님, 그리고 전주시장 인수위원님들께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지구단위계획구역 신촌2지구 인허가 절차를 중지시키십시오, 그리고 누가 인허가를 진행시켰는지, 우범기 시장은 어떤 목적으로 인허가를 승인했는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차차 이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법적 조치를 준비하겠습니다.

꼭 인허가를 중지시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

“공영주차장 그대로 두라! 막대한 건설업체 특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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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개발행정의 불투명함과 건설업계 특혜 의혹을 시민의 시선에서 추적·고발하는 페이지입니다.

「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는 공영주차장 문제, 재개발 사업, 도로·교통 안전, 정보공개를 통해 드러난 행정 의혹 등을 꾸준히 제기하며, 전주시가 누구를 위해 행정권을 행사해 왔는지 묻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문제제기와 자료를 통해 시민 불편, 재산권 침해 우려, 행정 신뢰 훼손 문제를 공론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7년전, 전주시 건축과장, 공동주택 담당, 생태도시계획 담당, 노선개편TF팀장, 시행사 아람주택 측(건축사사무소-건축무한, 도시계획-우리기술단, 교통영향평가-전북교통연구원) 이상 7명이 현장 방문하여 민원내용을 청취...
27/04/2026

7년전, 전주시 건축과장, 공동주택 담당, 생태도시계획 담당, 노선개편TF팀장, 시행사 아람주택 측(건축사사무소-건축무한, 도시계획-우리기술단, 교통영향평가-전북교통연구원) 이상 7명이 현장 방문하여 민원내용을 청취하였습니다.

단순 민원이었다면 이렇게 많은 실무자와 결재권자가 현장을 방문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뮨제의 심각성을 확인하고도 해결하기 보다 감추기에 급급히고 회피하려는 이유가 있겠지요.

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

“공영주차장 그대로 두라! 막대한 건설회사 특혜 반대”

19/03/2026

"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는

전주시 개발행정의 불투명함과 건설업계 특혜 의혹을 시민의 시선에서 추적·고발하는 페이지입니다.

「전주시의 토건세력 야합을 고발합니다」는 공영주차장 문제, 재개발 사업, 도로·교통 안전, 정보공개를 통해 드러난 행정 의혹 등을 꾸준히 제기하며, 전주시가 누구를 위해 행정권을 행사해 왔는지 묻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문제제기와 자료를 통해 시민 불편, 재산권 침해 우려, 행정 신뢰 훼손 문제를 공론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06/12/2025

2019.02.21. 전주시에 주민의견서 제출을 통해 공식적으로 문제제기를 시작한 이후 2480일째 토건세력에 대한 투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주시의 불법행위는 대부분 밝혀졌고 건설업자에게 넘어갈 예정이었던 공영주차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현재까지 무탈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에초 이 공영주차장 특혜 사건의 발단이 된 신촌2지구 임대아파트 건축 사업(시행사 아람주택, 시공사 광신종합건설)은 현재 분양아파트로 변경하여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전주시는 기본적인 도시계획도 무시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외면한 채 건설업자에 대한 특혜에 눈감아 주는 것을 넘어 거의 공범 수준의 행정을 펼쳐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처음 관여했던 담당 공무원들은 대부분 퇴직하거나 타 부서로 발령난 상태이며, 이후 수 많은 공무원들이 보직 변경을 통해 이 사건에 관여하고 있지만 문제를 덮기에 급급할 뿐 이 문제를 야기한 공무원을 색출하거나 향후 재발방지에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지금이라도 건설업자에 대한 특혜를 중단해야 합니다.

더 이상 모르쇠로 일관하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다면 어떤 행정을 펼쳐야할지 고민하고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22/12/2024

전주시에 묻습니다.

2131일째, 전주시의 특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그저 여론이 잠잠해지고 형식적인 문제가 없으면 건설회사 편에서 밀어부치겠다는 것이 전주시의 건축행정입니다.

엉터리 도시계획의 문제, 주민숙원사업으로 만든 공영주차장을 건설회사에 넘기려 했던 특혜 의혹, 불법적인 브로커의 활동을 방조하고 시민의 권리와 안전은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올해를 넘기면 7년째가 됩니다. 토건세력은 사회의 암적인 존재입니다. 이곳에 일일히 열거하지 못하지만 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묻고 싶습니다. 그 동안 전주시는 시민을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

“공영주차장 그대로 두라! 막대한 건설회사 특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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