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ny Cho 케니조경완

Kenny Cho 케니조경완 센퍼난도 밸리와 산타틀라리타의 부동산 전문인 케니 조입니다.

미국의 가장 살고 싶어하는 지역 중의 하나인 남 가주, 그리고 조용하고, 안정된 지역인 센퍼난도 밸리와 산타틀라리타에서 부동산 전문인으로 몸을 담고있는 케니 조입니다 앞으로 www.kennycho.com 을 통하여 고객 여러분들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객 여러분이 요청하시는 어떠한 일이든지 성실하게 정성을 다하여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저는 지나간 20여 년간 비즈니스 컨설팅 경력과 첨단 사업의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주택 등 일반 부동산의 매매
서비스는 물론 고객들의 중요한 재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재 테크방안을 제시하며, 주택, 투 자용부동산,
비즈니스를 구입하고 매각하는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자문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미국의 이민 생활을 하시면

서, 신뢰하고 성실한 부동산 중개인을 한 사람 알고 있다면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저 역시 어떤 형태이든 한번 인연을 맺은 고객에게는 늘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동산
전문인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주택이나 비즈니스 매매 외에도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전반적인 방안 등에 대해
관련정보를 고객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10/02/2017

트럼프 시대, 부동산시장의 변화는 ?
요즈음 이리저리 운전하다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스트레스는 점잖은 표현이고 분노 수준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국에서 LA를 오랜만에 방문한 지인이 최근에 악화된 운전습관에 대하여 한마디 따끔한 말씀을 하십니다. 1,2,3차선의 주행은 속도변화에따라 주행하여야하는데 느린차가 왜 1차선을 막고서 천천히 운전하는지도 이해가 않가고 빨리가는 차는 왜 마지막 차선을 사용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고보니 얼마 전만해도 프리웨이에서는 그런 배운 방법으로 운전하였고, 프리웨이 진입하는 차에 대한 배려로 왼쪽으로 차선을 비켜주고는 했던생각이 납니다. 출근시 모두 줄서서 길게 기다리는데, 전광판에 왼쪽 차선은 왼쪽으로만 Turn하라고 쓰여있는데도 휑하니 옆을지나 기다리는 차와는 상관없이 우회전하고 갑니다. 빨리가봐야 5분차라는말은 이런 운전자에게는 해당이 없습니다 적어도 10-20분은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것이니, 지금 사는 발렌시아로 이사와서 얼마 않되어 맞은 편에서 소방차가 오면 당연이 배려해야하나, 적지않은 차들이 평소와 같이 서있는 내 차옆을지나는 것을 보고 이게 뭐지 하고 잠시 멍했던기억이 있습니다. 분명히 자전거 전용차선인데 모두다 기다리는 사람은 바보라고 비웃듯 자전거 차선을 따라 빠르게 지나갑니다. Freeway운전중 카풀레인을 들락날락거리며 부지런히 가는 운전자도 있습니다. 15년전쯤 나이드신 노인 한분이 자신의 손자에대한 말씀중 걱정하던말이 생각납니다, 각 학교에서 교통질서 교육예산을 모두 삭감하였다는것이었습니다. 아마, 10년 조금넘으면 교통무법천지가 될것이라는 염려의 말이 현실로 와닿는 것이 었습니다. 이런 운전자들은 이렇게 제대로 교육을 받지 않은 젊은 차량운전자들과, 길이 바쁜 비지니스용 차량순으로 많습니다. 이러한 젊은층에대한 우려는 모임에서 마다 거론되고는 합니다, 대개의 결론이 기성세대가 이해해야한다, 그러나, 혼자만이면 모르지만 남을 죽거나 다치게하고, 그들이 비정상적으로 받는 이익은 분명히 다른 누군가의 시간과 노력, 인내를 빼았는것이니 그래해서는 않된다는 의견이고, 최종적인 결론은 그들에게 왜 그렇게 하냐고 물어도 “뭘” 하고 반문 한다는것입니다. 이는 연결이 가정과 학교에서의 가르침이 문제라는것과 반면에 그들 역시 남을 배려를 하기에는 너무 바쁜 현실과 생존경쟁에 메달려 있다는것입니다. 내가 40살,50살 정도에는 이렇게 살고 이정도의 역할을 하겠구나하고 목표를 세울수있었던 우리와는 달리 안개같이 뿌연 미래와 현실, 그리고 내가 뭘 해야될는지 모르는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우와좌왕하는 것을 기성세대가 이해해주고 포용해주고 배려를 해주어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달에는 궁금하게 생각하시는 트럼프시대의 부동산여건의 변화와 전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예상을 뒤업고 제45대 미국대통령으로 선출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은 내년 1월20일 임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1946년 6월4년생인 대통령트럼프는 사업의 전개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내세울 만큼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업가입니다. 흑묘백묘, 뀡잡는것이 매라는 말과같이 괴짜이기는 하지만 일단은 많은 국민이 찬성하여 대통령으로 추대되었으니 새로운 트럼프의 나라 행정 운영에 관심을 갖고 이에 대비하고 협조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봅니다. 트럼는, 경기회복과 경기부양을 새로운 부동산 정책으로 타개하겠다고 약속을 할 만큼 부동산시장에 강한 관심을 갖고있어 향후 , 새 정부 출범 이후 새로이 전개될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다음과 같이 들여다 볼수 있습니다.
첫째로는 주택소유율이 높아질것입니다.
부동산 재벌 트럼프가 선거 유세 기간중에 강조해 온 주택소유율을 높이려는정책과 금융규제 완화에 관한 정책이 향후 부동산 소유율 증가를 위한 촉매제로 작용할 것입니다. 연방 주택국( FHA )이 보증하는 융자의 보험료를 낮추거나 국책모기지기관의 개런티 수수료를 낮춰서 소비자들이 모기지 융자 승인을 쉽게 할도록 하고 특히. 현 민주당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실패한것을 비난하면서 부동산 정책들을 대폭 뜯어 고치겠다고 선포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쟁점은 패니매, 프레디맥에 대한 과도한 개입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패니매와 프레디맥은 부동산 시장 붕괴 후 정부로부터 무려 1,880억달러의 이상의 회생 자금을 지원받아 논란에 시달려 왔고, 2014년에는 연방 상원 은행위원회가 패니매와 프레디맥을 5년내 폐쇄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트럼프는 금융권에 대한 너무 무리한 규제와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는 도드-프랭크법(Dodd-Frank Act) 개정이나 폐지 및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의 정책을 대폭 개정하여 주택 매매에 걸림돌이되는 대출 규제를 완화할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역시 주택구매 수요자의 Buying Power를 높여줄것으로 봅니다.

둘째로는 장기적으로는 오르나, 당분간은 낮은 이자율을 유지할 모기지 금리
연방 준비 은행(FRB)에서는 계속 금리 인상을 강력하게 시사하고 있지만, 트럼프가 모기지 융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몇가지 법의 개정과 폐지를 진행하면서 모기지 업계는 융자 규제의 완화내지 철폐라는 새로운 변수를 맞이하게 됨에 따라 이자율의 정책적인 변화는 당분간 없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작년,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직후 모기지금리가 급상승한 것은, “예상치 못한 트럼프의 승리의 여파로 보나, 장기적으로는 모기지금리가 이대로 낮게 유지되지는 않고 올를것입니다.

셋째로는 외국인 투자 위축 염려.
트럼프가 꾸준히 주장해온 반이민정책으로 인해 미국 고가부동산시장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던 외국인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이 현실화 된다면 미국 주거용 부동산시장에 1000억달러가 넘게 투자한 외국인들이 위기감을 느껴 위축될 것이며 이는 특히 애틀랜타, 시카고, 휴스턴, 뉴욕, 마이애미 같은 국제화된 대도시들에게는 더욱 악재로 부상할것이라고 맨셜 글로벌이 예측했습니다.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의 근간은 범죄일으키는 서류미비자의 추방 이 대상이지, 미국 경제에 이익을주는 투자자들을 막는 것은 아닙니다..
네번째 주택가격은 여전히 완만한 상승세를 이룰것입니다
주택 공급이 급증하면서 시장이 정상화됨에 따라 주택가격은 전국적으로 주춤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나온 여러가지 상황, 5년넘게 중지된 신규주택의 건축, 주택예비수요자들이 실 주택구매자수요자로의 변환등, 특히, 신 행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등으로 주택 수요가 공급 물량을 휠씬 넘어설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수요 공급의 법칙에 따라 가격이 상승하였다가 다시 완만하게 정상대로 상승할것으로 전망합니다.

다섯번째 신규 주택 건축의 증가.
트럼프는 주택건설업계에 규제가 지나치다며 이를 많이 완화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규제가 완화되면 신규주택 건설도 활발해지고, 이역시 부동산 경기를 뒷바침하여 줄 것 입니다.
위의 자료들은 각종 자료를 읽어보고 분석해 본결과이나, 제생각으로는 금리는 적어도 3-5년내 6.5%, 주택가격은 잠시 급상승후 여전히 완만하게 오를것으로 전망됩니다. 전 월에서도 거론하였지만, 정부의 정책이 어덯게 흐르던 우리의 피부에 와닿는 변화의 바람은, 주택금리 인상으로 인한 Buying power의 하락을 신중히 생각하여야할것입니다. 앞뒤가리지 않고 작은 콘도건 거리가 멀건 지금이라도 주택을 사거나 사놓는 것이 변화 빠른 경제 흐름에 적응하고 대비하는방안이 될것입니다. 기억하시지요? 한참 주택가격이 상승할 때 구매할 집이 없어 베이커스 필드와 팜데일까지도 기웃 기웃 구매를 고려했던 것을, 다시 그 먼곳을 기웃거려야 시대가 몇 년대로 도래할것입니다.

남가주 한인부동산협회 이사장
베스트부동산 부사장
부동산 전문 컬럼니스트

10/02/2017

H&S 방송국 놀부이야기 출연

06/2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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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십 년간 우리나라 경제는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고, 이와 더불어 우리 국민과 기업의 해외 진출도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미국에 다수의 우리 국민이 진출해 있으며, 이 중 많은 분들이 국내에 재산을 가지고 있거나 국내 투자에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또한 미국의 해외금융계좌납세협력법(FATCA : Foreign Account Tax Compliance Act)에 따른 금융정보자동교환이 예정되어 있어 세금문제에 대한 재미동포의 관심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세청과 주미한국대사관, 주뉴욕한국...

평택 주한미군기지 정문앞 타운하우스 미국내 독점공급 시작합니다.www.buyzip.us
09/2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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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과 장기적인 부동산시장 전망앞으로 모든 것이 당분간은 변화와 혼동의 시기로 난감할 때가 많을 것입니다, 경제와 IT 기술, 여기에 새로운 바이오 기술에 의한 수명의 연장과 기존의 전통적인 삶에서 지금 봉착하...
01/04/2016

2016년과 장기적인 부동산시장 전망
앞으로 모든 것이 당분간은 변화와 혼동의 시기로 난감할 때가 많을 것입니다, 경제와 IT 기술, 여기에 새로운 바이오 기술에 의한 수명의 연장과 기존의 전통적인 삶에서 지금 봉착하고 있는 비비 꼬인 경제와 현실적인 우리의 삶에서는 개선과 부의 축적은 차치하더라도 이에 대한 적응과 변화 흐름을 읽기에도 절절 맬 것입니다. 부동산시장 역시 그동안은 부동산에 대한 측면만 정리하고 분석하여 보았으나, 점점 빨리 변화해가는 모든 시장과 정세 등을 고려하면 2개의 축을 이루는 금융자산인 저축과 주식 그리고 실물자산인 금(Gold)과 부동산에 대하여 조금은 광범위하게 지켜보고, 흐름을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따로 돌아가던 각축이 점점 더 정교하게 물려 돌아갈 것이고 이를 우리가 잘 들여다보고 분석하고 결정하면 발 빠르고 실수가 없는 장기적 투자와 노후를 대비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열심히 일하면 돈을 벌고, 몇 가지 이론에 치우쳐 투자하고 회수하던 시대와는 달리, 워낙 모든 급격한 상황이 인터넷, 매체에 의하여 광범위하게 빠르게 전달되니, 그러한 변화와 특성을 우리가 알아야만 생존할 것입니다. 과거에 노하우라고 하던것들이 차후에는 상식으로 변화고, 안타깝게도 부를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생존한다고 말할수 빆에 없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변해야 하고 적응해야 하고 개선하고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시스템이 일반화된 상황은 하다못해 길거리의 붕어빵 장사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붕어빵 구어 파는 분도 기계가, 재료가 간판이 손님 대하는 법이 바뀌었는데, 나는 변했는지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시각도 이와 마찬가지로 혼돈의 모든 것 털고 다시 한 번 원점에서 생각하고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2016년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요인에 대하여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금리 인상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
금리 인상은 한번에 0.25% 정도씩 몇 번에 나뉘어 이루어질 것이나 이의 기간이 어느정도 간격일지는 모르나, 유럽의 영향과 중국의 반발과 아직은 조금 경제회복이 미숙하다는 점으로 경제회복에 대한 박차를 가하기 위한 상징적인 인상으로 몇 년 전 내릴 때처럼 급격히 내리는 않을 것으로 보며, 통상 과거의 역사로 보면 금리 인상 시 부동산 경기와 가격은 몇 개월 정도는 시장의 부진과 보합세를 이룰 것으로 보나 역시 장기적인 상승세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의 영향
금리 인상보다도 대통령선거가 더 문제일 것입니다. 얼마 전 오바마 대통령의 국가 운영정책을 비꼬며 “문제는 경제야 이 바보야!”라고 했던, 만큼 경제의 문외한인 오바마 대통령으로인한 경제회복의 제자리 걸음과, 과거의 대통령이 그랬듯이 이임 마지막 해에는 복지부동으로 실물경기가 위축되니 올해의 위축에 더하여 더욱 얼어붙을 것 같습니다. 실물경제에 영향을 받는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아마 더욱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니 이에 대비하여 절약과 방어적인 경영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부동산경기 역시 보합세를 유지하며 완만한 거래와 가격상승에 그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택시장에도 적용되는 수요공급의 법칙
실질적으로 부동산경기가 조금이라도 풀리면 수요의 부족으로 처음에는 가격이 급상승하다가 평균적인 거래와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만, 아직도, 경기회복이 요지부동으로 수요공급이 거의 일치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 10월에서 현재까지 밸리의 주택거래현황은 구매자와 판매자가 거의 일치하는 아주 바람직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집을 사고파시는 분들에게는 시장체류기간이 짧아 구매자는 좋은 집을 살 수 있고 판매자는 빨리 팔 수 있는 좋은 시기라 볼 수 있습니다.

개선된 실업률과 실질임금
지나간 7-8년 동안 상대적으로 첫 주택 장만하시는 분, 식구가 늘어서 집을 늘려야 하는 분 등 실주택수요자분들의 주택 구매율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아마, 첫 직장 잡고, 결혼 후 자녀가 생기면 제일 먼저하고 싶은 것이 주택구입일 것입니다. 그러나 실업률은 아주 좋은 5%대로 떨어졌으나 직장이 대개 임금이 낮은 곳으로 이직했거나, 급여가 오르고 있지 않고 있어, 정상적으로 주택구매를 할 수 있는 구매 가능 지수는 오히려 악화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혼동하면 안 되는 것이, 오른 급여는 중산층 이하의 기본임금을 받는 분들이지 주택구매 가능성이 높은 중산층 수입이 있는 분들은 아닙니다.

2016년, 왜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맞는 시기인가?
이제는 아무도 내년에 사지 나중에 사지는 하지는 않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결정은 여전히 미루십니다. 작년에 살 껄 일전에 살껄은 여전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안 사면 여전히 내년에도 그 올해를 생각하면 그럴 껄 저럴껄 푸념을 하실 겁니다. 장기적으로, 몇십 년도 아니고 십 년을 비교해도 주택가격은 꾸준히 오릅니다. 단지, 계절별, 혹은, 단기적인 경제요인에 의하여 조금 오르고 내리고 할 뿐입니다. 단기적으로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고 결정하는 실수는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
1990년과 2015년, 지나 25년간 금리와 주택가격상승 추세
그동안 금융위기로 인한 후유증으로 인한 장기 0% 금리유지와 주택가격의 폭락으로 인한 혼동으로 현재 금리와 주택 가격이 얼마나 좋은 조건인지를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1990년대와 2015년의 변화를 간단히 비교하겠습니다. 30년 고정 20만 불 융자금액 기준 1990년도의 30년 고정 주택담보대출의 일 년간 평균금리는 10.13%로 월페이먼트는 1,800불 정도, 2015년의 금리는 4%대로 950불 정도입니다. 2배 정도 차이 나는 모기지 월 상환 차이는 둘째치고, 역산하면 1990년에 20만 불짜리 주택구매가 가능하였던 구매자가 2015년에는 2배인 40만 불 자리 주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목표금리가 6.5%이고 건국 이후 평균금리는 9%후반대입니다. 얼마나 지나간 몇 년간의 금리가 좋은 조건인지를 알아야하고, 아직도 늦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주택가격은 Census Bureau US의 평균 중간 주택 매매가격 통계를 기준으로 하여 1990년에는 149,800불이고, 2014년 기준 345,000불입니다, 금융위기와 주택가격 폭락과 상관없이 무려 25년간 2.3배가 올랐습니다, 매 10년마다 100%정도씩 60년대이후 주택가격 상승률과 별 차이 없이 상승한 것입니다. 금융위기와 주택가격폭락상태 역시 장기적 주택가격 변화에 비교하면 그저 단기간의 오르고 내림였을 뿐입니다.

2016년 한해의 변화도 중요하지만, 주택은 가족과의 안락한 거주의 목적뿐 아니라, 노후의 보장과 투자비 회수율도 고려하여야 하는 부동산 매매에는 적어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고 뒤돌아보지 말고 10년 뒤 20년 뒤를 내다보고 앞날을 결정해야 하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01/0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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