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Realtor

Korean Realtor 포틀랜드 부동산 전문가로서 주택정보와 고객보호를 위해 2008년 부터 꾸준히 모시고 있습니다. 오래곤 부동산 매매에 관해 언제든 연락주세요. 503-515-4499.

가장 비싼 동네 TOP 4 - 포틀랜드 오리건 (집값·생활환경 비교) https://youtu.be/RMaGvebYgAw?si=cmZioZBChKiqbgYo via
04/11/2026

가장 비싼 동네 TOP 4 - 포틀랜드 오리건 (집값·생활환경 비교) https://youtu.be/RMaGvebYgAw?si=cmZioZBChKiqbgYo via

포틀랜드 오리건에서 가장 비싼 동네 TOP 4 (집값·생활환경 비교)포틀랜드에서 300만 불 이상 고가 주택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동네들을 직접 살펴봅니다.경치, 생활 편의성, 집값, 단점까지 솔직하게 알려드려요!타임코드0:00 오.....

아리조나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사례를 소개하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아리조나 주의 한 노부부가 투자자에게 올해 산 집을 90만 달러에 팔았는데, 불과 3개월 만에 그 집이 약간의 수리만 하고 150만 달러에 재판매됐다고...
03/11/2026

아리조나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사례를 소개하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아리조나 주의 한 노부부가 투자자에게 올해 산 집을 90만 달러에 팔았는데, 불과 3개월 만에 그 집이 약간의 수리만 하고 150만 달러에 재판매됐다고 합니다. 결국 집주인 부부는 평생 모은 홈 에퀴티(집 자본)의 상당 부분, 대략 50만~60만 달러 정도를 투자자에게 거의 공짜로 넘겨준 셈이 됐죠. (판매 비용 등을 빼더라도 최소 50만 달러 손해)이런 일이 왜 생기는 걸까요? 그리고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은 오리건 주(특히 포틀랜드 지역)에서 활동하는 부동산 전문가의 시각으로, 이런 홀세일(wholesaling) 관련 사기·착취 사례와 대처법을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포틀랜드 오리건 코리안 리얼터 숀 입니다.
홀세일러(Wholesaler)란 누구인가?
홀세일러는 집을 시세보다 40~50% 정도 싸게 사서 바로 다른 투자자에게 넘기며 차익을 먹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문제는 일부가 노인이나 판단력이 약해진 분들을 대상으로 집값을 과소평가하거나, 협박 비슷한 방식으로 속여서 아주 낮은 가격에 사가는 경우가 있다는 거예요. 오리건 주에서는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2025년 7월 1일부터 새로운 법이 시행됐습니다. (House Bill 관련 법으로, Residential Property Wholesaler 등록 의무 + 서면 디스클로저 의무화)

아리조나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사례를 소개하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아리조나 주의 한 노부부가 투자자에게 올해 산 집을 90만 달러에 팔았는데, 불과 3개월 만에 그 집이 약간의 수리만 하고 150만 달러에 재판매됐다고 합니다...

03/10/2026

봄 부동산 = 판매자
가을 부동산 = 구매자
#포틀랜드부동산

02/04/2026

오래건 워싱턴 카운티 2 주 부동산 현황

12/11/2025

[미국 부동산 법 바뀜] 이제 집 보러 가려면 무조건 ‘바이어 에이전트 계약서’ 써야 해요! (오레곤 주 기준)

안녕하세요! 포틀랜드 오레곤 코리안 리얼터 숀 입니다 😊
2024년 미국 부동산법(NAR 합의 이후)이 크게 바뀌면서, 이제 집을 보러 가기만 해도 바이어 에이전트와 정식 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오레곤 주에서 사용하는 이 양식은 총 4장, 12개 섹션으로 되어 있어요.
(라이선스 문제로 읽어드릴 수는 없지만, 중요한 포인트만 쏙쏙 정리해 드릴게요!)
주요 내용 한눈에 정리
기본 정보
바이어 이름, 에이전트 이름·연락처·라이선스 번호 등
구매 희망 지역·가격대
대리 관계 명확화
계약 기간 (Expiration Date)
보통 6개월1년 설정
→ 집 찾는 데 23개월 + 클로징 1개월 고려하면 넉넉히 잡는 게 좋아요
바이어 에이전트 수수료 (Compensation)
고정 금액 (예: $5,000, $10,000) 또는 퍼센트 (%)
이 부분은 흥정 가능! 미리 협상하고 적는 게 핵심
셀러가 주는 협력 수수료(Co-op fee)가 협상한 금액보다 적으면, 차액은 바이어가 부담하게 됨
(예: 3% 협상했는데 셀러가 2%만 준다 → 나머지 1%는 바이어 지불)
조기 해지 시 위약금
대부분 에이전트가 “위약금 0원”으로 해 주지만,
과거에 보여준 집 10채 다 안 사고 그냥 돌아간 고객 때문에 손해 본 경험 있는 에이전트들은 시간당 비용 청구하는 경우도 있음
→ “투어 가이드로 이용만 당했다”는 사례 방지용
에이전트가 해 주는 일
의사소통, 바이어 보호, 최선의 협상 등 상세히 명시
바이어가 지켜야 할 의무
중요! 에이전트는 전문가가 아님
지진·산사태 위험, 토지 경사, 설비 문제 등은 전문가(엔지니어, 설비사 등) 판단 필요
에이전트는 “이 부분 의심스럽다 → 전문가 추천”까지만 가능
→ “에이전트를 전문가로 생가하지 말라라는 문구 적혀 있음
분쟁 시 중재(Arbitration) 동의, 배심원 재판 포기
그래도 계약서 쓰기 싫으면?
→ 보고 싶은 집의 **리스팅 에이전트(집 주인 측 에이전트)에게 직접 연락!
“바이어 에이전트 없이 그 집만 보여줄 수 있냐”고 하면 보여줄 수 있어요.
(단, 그 경우는 리스팅 에이전트가 셀러와 바이어 둘 다 대표하는 듀얼 에이전시가 될 수 있음)
결론
2024년부터 미국(오레곤 포함)에서 집 보러 가는 건 더 이상 ‘그냥 구경’이 아니라 법적 계약이 먼저입니다.
에이전트 입장에서도 서류 없이 집 보여주면 $500 벌금 (처음) 위험 때문에 절대 안 보여줘요!
포틀랜드·오레곤에서 집 사고팔고 투자하실 계획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 503-515-4995

11/06/2025

미국 주택 매매 트렌드: 2024-2025 NAR 리포트 분석

1. 매물 부족: 역사적으로 최저 수준
현재 미국 주택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매물 숫자가 매우 적다는 거예요. 물론 지역에 따라 매물이 많아 팔리지 않는 곳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공급이 부족하죠. 왜냐하면 집을 팔고 새 집을 사는 사람들이 적기 때문이에요. 집을 팔면 이익이 많이 남아 다운페이먼트를 크게 할 수 있는 사람들만 움직이고 있어요. 이 때문에 월 모기지 부담이 줄어들지만, 전체 거래량은 줄어들고 매물은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2. 첫 주택 구매자 비율: 사상 최저
첫 주택 구매자(First-Time Buyers)의 비율이 21%로, 역사적으로 가장 낮아요. 2008년 금융위기 이전에는 40%에 달했는데, 이제는 반토막 난 거죠. 게다가 첫 구매자의 중간 연령이 40세로 높아졌어요. 1980년대에는 20대 후반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이유는 뭘까요? 가장 큰 원인은 높은 렌트비와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이에요. 렌트비가 매달 나가다 보니 다운페이먼트를 모으기 힘들고, 학자금 대출 때문에 저축이 늦어지죠. 결과적으로 30대 초반에 집을 사던 사람들이 10년 늦춰 40대에 첫 집을 마련하게 돼요. 이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예요.
제 의견으로는 렌트비 상승은 자본주의 시스템상 피할 수 없지만, 대학 등록금이 너무 비싸진 게 문제예요. 1970년대 공립대는 거의 무료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인스테이트든 사립이든 엄청난 비용이 들죠. 학자금 대출 때문에 집 마련이 늦어지는 게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라고 봅니다.
3. 다운페이먼트 마련 방법
첫 구매자의 59%는 스스로 저축한 돈으로 다운페이먼트를 했어요. 26%는 주식이나 투자 자산을 팔아 마련했고, 많은 사람들이 가족으로부터 선물(기프트) 형태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최근 4년간 도와드린 고객들 중에서도 부모님의 지원으로 다운페이먼트를 한 경우가 많았어요.
반면, 집을 팔고 새 집을 사는 반복 구매자(Repeat Buyers)는 다운페이먼트를 가장 크게 했어요. 집을 팔아 이익이 남으니까요. 게다가 30%는 현금으로 구매했다고 해요. 이는 베이비부머 세대(은퇴 연령대)가 많기 때문일 수 있고, 투자자 그룹(개인이나 LLC 형태)이 현금 구매를 하는 경우도 포함될 거예요.
문제는 투자자들이 시장을 장악하는 추세예요. 캐나다처럼 투자자들 때문에 집값이 치솟아 일반인들이 사기 힘들어지면 안 되죠. 미국도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고, 일부 정치인들은 2030년쯤 60%의 주택이 투자 회사 소유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해요. 한국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들었지만,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4. 주택 보유 기간과 다운페이먼트 규모
평균 주택 보유 기간이 11년으로 길어졌어요. 제가 부동산을 시작한 2008년頃에는 6~7년이었는데요. 아이가 생기면 큰 집으로 이사 가던 패턴이 이제는 집값과 이자율 상승 때문에 늦어지죠. 앞으로 더 길어질 가능성이 커요.
다운페이먼트 비율도 2003년 이후 최고 수준이에요.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하면 월 모기지가 줄어들죠. 첫 구매자의 중간 다운페이먼트는 10%로, 미국 중간 집값 40만 달러 기준으로 약 4만 달러예요. 1989년 수준으로 돌아간 거죠.
5. 반복 구매자 연령과 이사 이유
반복 구매자의 중간 연령은 62세예요. 베이비부머 세대가 자녀 출가 후 큰 집을 팔고 작은 집으로 다운사이징하는 경우가 많아요. 경제적으로도 합리적이죠.
이사 이유로는 좋은 동네(Quality of Neighborhood)가 59%로 1위예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원하죠. 47%는 가족이나 친척 가까이로 가기 위함이라고 해요. 제가 도와드린 고객들도 가족 근처로 이사 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직장 때문에 이사하는 비율은 31%로, 재택근무 감소로 작년 52%에서 떨어졌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시장은 은퇴 연령대의 베이비부머가 주도하고 있어요. 현금 구매자 비율이 높고, 첫 구매자 비율이 낮은 게 걱정스럽죠.
6. 구매자 인구통계
전체 구매자의 61%가 결혼한 커플, 21%가 싱글 여성, 9%가 싱글 남성예요. 싱글 여성 비율이 높네요. 남성들은 집 구매를 덜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해요. 전체 싱글 비율은 여성 25%, 남성 10%예요. (나머지 15%는 다른 카테고리일까요? 궁금하네요.)
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구매자는 24%로 최저예요. 출산율 저하와 양육 비용(유치원, 학교 등) 부담 때문이죠. 나이 많은 구매자가 많아서도요.
7. 부동산 에이전트 이용과 구매 과정
88%의 구매자가 부동산 에이전트를 고용했어요. 가장 도움 받은 부분은 좋은 집 찾기(50%), 계약 협상(13%), 가격 흥정(12%), 서류 작성(7%)예요. 에이전트는 이 모든 걸 도와주죠.
집 찾는 데 평균 2.5개월 걸리고, 가장 힘든 부분이 집 찾기예요. 하지만 92%가 구매 과정에 만족했어요.
판매자 쪽으로는 91%가 에이전트를 썼고, 직접 판매(FSBO)는 5%예요. 시장이 느릴수록 에이전트 가치가 올라가죠. 2024년 부동산 법 개정 후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AI가 에이전트를 대체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집처럼 비싼 물건 거래에서는 아직 인간의 역할이 크다고 봅니다.
판매자가 에이전트에게 기대하는 건 마케팅(잠재 구매자 유치), 가격 설정, 원하는 기간 내 판매예요. 가격은 판매 기간에 따라 조정되죠. 여유 있으면 조금 높게, 급하면 낮게요.
마무르기
이 리포트를 보니, 시장이 왜 이렇게 느린지, 왜 집 사기 힘든지 이해가 돼요. 제 입장에서는 마케팅 타겟을 더 잘 알게 됐고, 여러분께는 "다들 비슷하게 고생하네" 하는 위로가 될 수 있겠네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려요!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안녕~

10/09/2025

포틀랜드/미국 전역 평균 부동산 회복 시작.

09/04/2025

이때는 미국 부동산 사지 마세요

1. 시장이 과열되었을 때
가장 큰 경고 신호 중 하나는 부동산 시장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상승할 때입니다. 만약 지역의 집값이 연간 15% 이상 급등하고 있다면, 잠시 멈추는 게 좋습니다. 이런 급격한 상승은 종종 거품을 의미하며, 정점에서 구매하면 가격이 조정때 팔아야되면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2. 삶이 전환점에 있을 때
시장 상황 외에도 개인적인 상황은 구매 시기를 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다음은 주의해야 할 몇 가지 경우입니다:
직장 이동이 예상될 때: 직장 이동이 가까운 미래에 예정되어 있다면, 집을 사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있습니다. 구매 후 곧 이사해야 한다면, 불리한 시장에서 팔아야 하거나 멀리서 부동산을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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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29 NW Avignon Lane
Portland, OR
9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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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2am - 7pm
Wednesday 12pm - 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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